우항리 공룡박물관엘 갔었나? by 주인공


네~ 가긴 갔었더랬죠. ㅋㅋㅋ

다늦은 오후에 찾아간데다 비가 많이 와서 외부 조형물은 둘러보지도 못했고
문닫을 시간이 다되어 그만 발길을 돌렸습니다.
이쯤되면 저희는 공룡박물관에 간것도 아니고 안간것도 아닙니다. 으흐~

멈춰버리 네비게이션 대신 해남 안내 지도 한장 부여잡고 많이 해맸습니다.
주차장에 차 세우고 입구에 떡허니 서있는 조형물 사진한장 찍었습니다.
비가오니 우비도 갖춰 입었습니다.
매표소 직원분이 원래안되는데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차타고 안으로 들어가랍니다.
오~쉣! 진작 말해주던지. 다시 차타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시간에 쫒겨 둘러보다보니 사진이 앞뒤가 없네요.. 사실 다녀오고 이글을 작성하는게 얼추 1년이 되어 가니
기억도 가물 가물 합니다. 사진위주로 포스팅 할랍니다. ㅎㅎ

둘째 호돌님께서 공룡을 좋아하는 관계로 여기저기 공룡 이름 맞추기에 신이 났습니다.



이넘은 큰~ 넘이네요.

이넘은 익룡의 잔해구요.

기타 등등. 박물관 안쪽만 바쁘게 돌아다녔습니다. 일단 강추 입니다. 꼭 함 들러보시길~


2010.08.10 포스트 입니다. 팔자에 일복이 많아 제때 정리를 못했습니다.

어찌되었던 작년엔 더위피하러 갔다 스트레스 안고온 한을 풀어야해서 올해 또다시 해남 갑니다.
이번에 다녀오면 좀더 성실한 포스트 약속드리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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