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캠 시작후 웨버를 대신해 열씸히 달궈져준 파이어플레이스 ㅎ. by 주인공

2011년 9월 추석연휴 양양오캠장을 마지막으로.
감당하기 힘든 무게감으로 어쩔수 없는 결정 이었지만 무게감 만큼이나 든든했던것도 사실.

중고장터에 내놓고 안 사실이지만 40만 중후반의 거액을 지불하고 입양했다는.. 쩝. 오래 두고 쓰다보니 구매가격도 모르고, 가물가물~ 운좋은신 분이 낼름 집어가셨네욤..
어찌 되었던 찜하고 바로 달려와 싣어가신 그분! 땡잡으셨어요.. 사용후 번쩍번쩍하게 닦고 솔질해 보관해주세요. ㅋㅋ


이놈을 대신해 줄 튼튼하고 가벼운(ㅎ) 녀석을 찾고 있습니다. 겐적으로 스노픽 스탈 괜찮아 보이네요..
그래도 아쉰맘은 우짤수 없네요..
요번 연휴에 목욕 재계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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